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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이 잘 안빠지는 강아지 순위 TOP 5(특징, 성격)

by 그루비룸 2025. 3. 12.

우리 일상생활에서 반려견은 이제 중요한 동반자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전세계적으로 반려견을 키우는 가구수가 점점 빠르게 증가하며 반려견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접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털이 잘 빠지지 않는 강아지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털이 잘 빠지지 않는 강아지를 선호하는 이유는 알레르기, 청소 부담 감소, 관리 편의성 등등의 이유가 있습니다.

아래에 털 빠짐이 적은 강아지 순위와 함께 성격 특징도 적어 보겠습니다.

자 그럼 오늘의 주제로 강아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털이 안빠지는 강아지 관련 사진

 

털이 잘 안빠지는 강아지 TOP 5

1. 푸들 (Poodle)

 

장점: 곱슬 털이라 잘 빠지지 않지만, 정기적인 미용 필요합니다.

단점: 정기적인 미용(트리밍)이 필요합니다.

 

 매우 똑똑함 – 세계에서 두 번째로 영리한 견종, 훈련이 쉽습니다.
 애교 많고 친근함 – 사람을 좋아하고 교감을 즐깁니다.
 건강하고 수명 김 – 평균 12~18년, 슬개골·눈·귀 관리 필요합니다.

 

털 관리만 잘해주면 키우기 쉬운 사랑스러운 강아지입니다.

 

2. 비숑 프리제 (Bichon Frise)

 

장점: 곱슬한 이중모이며 털이 잘 빠지지 않습니다.

단점: 털이 뭉치지 않게 빗질을 자주해줘야 합니다.

 

 귀여운 외모 – 둥근 얼굴과 뽀송한 솜사탕 같은 털이 특징입니다.
 활발하고 애교 많음 – 사람을 굉장히 좋아하고 사회성이 뛰어납니다.
 정기적인 미용 필요 – 털이 잘 엉켜서 주기적인 관리가 필수입니다.
 건강하고 수명 김 – 평균수명 12~15년정도이고 눈물 자국 관리 필요합니다.

 

밝고 명랑한 성격 덕분에 ‘해피 바이러스’ 강아지라고 불립니다.

 

3. 말티즈 (Maltese)

 

장점: 털이 부드러운 직모입니다.

단점: 털이 길어 빗질을 자주 해줘야 합니다.

 애교 많고 충성심 강함 – 주인을 잘 따르고 교감을 좋아합니다.
 활발하고 용감함 – 작은 체구지만 성격이 당차고 호기심 많습니다.
 건강하지만 슬개골 관리 필요 – 평균 수명 12~15년, 눈물 자국과 무릎 건강 관리 필수입니다.,

 

몸이 작고 너무 사랑스러운 외모로 많은 인기있는 견종입니다.

 

4. 시추 (Shih Tzu)

 

장점: 이중모긴 하지만 털이 거의 빠지지 않는 편입니다.

단점: 눈 주위 눈물 자국이 심하여 관리가 필요합니다.

 온순하고 친근함 – 사람을 좋아하고 애교 많습니다.
 낮은 활동량 – 짧은 산책만으로도 충분히 만족감을 느낍니다.
 똑똑하지만 고집 셈 – 훈련 가능하지만 독립적인 성향 있습니다.
 건강하지만 눈·호흡기 관리 필요 – 평균 수명 12~16년, 눈물 자국과 코 주위 청결 관리 중요합니다.

차분하고 온순한 성격 덕분에 실내에서 키우기 좋은 강아지입니다.

 

5.  베들링턴 테리어 (Bedlington Terrier)

 

장점: 성격이 온순하고 사람을 잘 따르며, 양처럼 보이는 곱슬 털, 털 빠짐 적습니다.

단점: 입주위에 털이 뭉치는 경우가 있어, 정기적인 미용이 필요합니다.

 

 활발하고 에너지 넘침 – 테리어 계열로 활동량 많습니다.
 온순하지만 용감함 – 가족에게 다정하지만 낯선 존재에겐 경계심 있습니다.
 똑똑하고 훈련 잘됨 – 주인의 말을 잘 따르며 학습 능력 뛰어납니다.
 건강하지만 간 질환 주의 – 평균 수명 14~16년, 유전적으로 간 질환 조심하셔야 합니다.

양처럼 귀여운 외모에 테리어의 활발한 성격을 가진데다 정말 스마트한 강아지입니다.


털이 안빠지는 강아지 관련 사진

 털이 적게 빠지는 강아지 선택 시 주의할 점

  • 정기적인 미용과 빗질 필수 – 털이 빠지지 않는 대신 계속 자라므로 정기적인 미용(1~2개월마다)과 매일 빗질 필요합니다.
  • 피부 관리 신경 쓰기 – 죽은 털이 피부에 남아 있으면 피부병 위험 증가할수 있습니다.
  • 알레르기 완전 예방은 아님 – 털이 적게 빠져도 피부 각질이나 침이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성격과 활동량 고려 – 푸들(활동적), 말티즈(애교 많음) 등 성향이 다양하므로 생활 패턴과 맞는 견종 선택하시면 될꺼 같습니다.
  • 위생 관리 중요 – 털이 엉키기 쉽고, 장모종은 눈물 자국이나 귀 청소를 자주 해줘야 합니다.

 털이 적게 빠지는 강아지는 관리가 쉽지만, 빗질과 미용 정말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