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일상생활에서 반려견은 이제 중요한 동반자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전세계적으로 반려견을 키우는 가구수가 점점 빠르게 증가하며 반려견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접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털이 잘 빠지지 않는 강아지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털이 잘 빠지지 않는 강아지를 선호하는 이유는 알레르기, 청소 부담 감소, 관리 편의성 등등의 이유가 있습니다.
아래에 털 빠짐이 적은 강아지 순위와 함께 성격과 특징도 적어 보겠습니다.
자 그럼 오늘의 주제로 강아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털이 잘 안빠지는 강아지 TOP 5
1. 푸들 (Poodle)
장점: 곱슬 털이라 잘 빠지지 않지만, 정기적인 미용 필요합니다.
단점: 정기적인 미용(트리밍)이 필요합니다.
✔ 매우 똑똑함 – 세계에서 두 번째로 영리한 견종, 훈련이 쉽습니다.
✔ 애교 많고 친근함 – 사람을 좋아하고 교감을 즐깁니다.
✔ 건강하고 수명 김 – 평균 12~18년, 슬개골·눈·귀 관리 필요합니다.
털 관리만 잘해주면 키우기 쉬운 사랑스러운 강아지입니다.
2. 비숑 프리제 (Bichon Frise)
장점: 곱슬한 이중모이며 털이 잘 빠지지 않습니다.
단점: 털이 뭉치지 않게 빗질을 자주해줘야 합니다.
✔ 귀여운 외모 – 둥근 얼굴과 뽀송한 솜사탕 같은 털이 특징입니다.
✔ 활발하고 애교 많음 – 사람을 굉장히 좋아하고 사회성이 뛰어납니다.
✔ 정기적인 미용 필요 – 털이 잘 엉켜서 주기적인 관리가 필수입니다.
✔ 건강하고 수명 김 – 평균수명 12~15년정도이고 눈물 자국 관리 필요합니다.
밝고 명랑한 성격 덕분에 ‘해피 바이러스’ 강아지라고 불립니다.
3. 말티즈 (Maltese)
장점: 털이 부드러운 직모입니다.
단점: 털이 길어 빗질을 자주 해줘야 합니다.
✔ 애교 많고 충성심 강함 – 주인을 잘 따르고 교감을 좋아합니다.
✔ 활발하고 용감함 – 작은 체구지만 성격이 당차고 호기심 많습니다.
✔ 건강하지만 슬개골 관리 필요 – 평균 수명 12~15년, 눈물 자국과 무릎 건강 관리 필수입니다.,
몸이 작고 너무 사랑스러운 외모로 많은 인기있는 견종입니다.
4. 시추 (Shih Tzu)
장점: 이중모긴 하지만 털이 거의 빠지지 않는 편입니다.
단점: 눈 주위 눈물 자국이 심하여 관리가 필요합니다.
✔ 온순하고 친근함 – 사람을 좋아하고 애교 많습니다.
✔ 낮은 활동량 – 짧은 산책만으로도 충분히 만족감을 느낍니다.
✔ 똑똑하지만 고집 셈 – 훈련 가능하지만 독립적인 성향 있습니다.
✔ 건강하지만 눈·호흡기 관리 필요 – 평균 수명 12~16년, 눈물 자국과 코 주위 청결 관리 중요합니다.
차분하고 온순한 성격 덕분에 실내에서 키우기 좋은 강아지입니다.
5. 베들링턴 테리어 (Bedlington Terrier)
장점: 성격이 온순하고 사람을 잘 따르며, 양처럼 보이는 곱슬 털, 털 빠짐 적습니다.
단점: 입주위에 털이 뭉치는 경우가 있어, 정기적인 미용이 필요합니다.
✔ 활발하고 에너지 넘침 – 테리어 계열로 활동량 많습니다.
✔ 온순하지만 용감함 – 가족에게 다정하지만 낯선 존재에겐 경계심 있습니다.
✔ 똑똑하고 훈련 잘됨 – 주인의 말을 잘 따르며 학습 능력 뛰어납니다.
✔ 건강하지만 간 질환 주의 – 평균 수명 14~16년, 유전적으로 간 질환 조심하셔야 합니다.
양처럼 귀여운 외모에 테리어의 활발한 성격을 가진데다 정말 스마트한 강아지입니다.
털이 적게 빠지는 강아지 선택 시 주의할 점
- 정기적인 미용과 빗질 필수 – 털이 빠지지 않는 대신 계속 자라므로 정기적인 미용(1~2개월마다)과 매일 빗질 필요합니다.
- 피부 관리 신경 쓰기 – 죽은 털이 피부에 남아 있으면 피부병 위험 증가할수 있습니다.
- 알레르기 완전 예방은 아님 – 털이 적게 빠져도 피부 각질이나 침이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성격과 활동량 고려 – 푸들(활동적), 말티즈(애교 많음) 등 성향이 다양하므로 생활 패턴과 맞는 견종 선택하시면 될꺼 같습니다.
- 위생 관리 중요 – 털이 엉키기 쉽고, 장모종은 눈물 자국이나 귀 청소를 자주 해줘야 합니다.
털이 적게 빠지는 강아지는 관리가 쉽지만, 빗질과 미용 정말 필수입니다!!!